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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간 여행의 소감

2011.04.11 10:53

3구간여행 조회 수:7040

지리산 둘레길 3구간을 걷기위해 서울에서 내려오는 방법은 동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인월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인월에는 부산이나 대전에서도 곧바로 오는 버스가 있고, 남원에서는 수시로 인월에 오는 시내버스가 있어서 남원으로만 오면 쉽게 찾아올수 있는 곳입니다.

 

인월버스터미널 주위로 여러개의 모텔이 있기에 잠자리걱정은 하지 않고 편하게 내려와도 됩니다.

그리 크지는 않지만 시골면의 소재지 치고는 꽤 번화한 인월면 소재지를 둘러보고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버스터미널에서 약 5분거리에 있는 인월안내센터 옆길을 통해 하천을 끼고있는 도로를 지나 중군마을-수성대-장항마을-매동마을-길섶-상황마을-금계코스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하천을 건너서 걸어야 둘레길의 코스로 들어서는데 많은 분들이 안내센터쪽의 대로변으로 걷다가 둘레길을 느끼지 못하고 차량통행으로 인해 안전이 걱정이 되는 상황을 많이 보게됩니다

 

3구간의 명소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황매암에서 수성대의 숲길과 맑은물이 흐르는 계곡 등을 지나면서 느끼는 신선함을 들 수 있구요.

 

매동마을에서 등구재를 지나면서 보게되는 상황마을의 다랭이논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들 수 있겠네요.

 

시간이 되는대로 지나면서 보게되는 사진을 싫기로 하겠네요.

여러번 3구간을 지나면서 찍은 사진들을 다양하게 올리도록 할게요.

 

*주의점*

1.안내센타에서 하천을 건너서 걸어야 합니다. 하천을 건너지 않고 차량이 다니는 대로변으로 걸으면 잘못된 길을 걷게되고 차량통행으로 인해 안전에도 우려가 됩니다.

IMG_0436.jpg 2011-01-14 13.49.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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