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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을 걷다보면 엉뚱한 길로 들어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곳에 이정표가 있지만 둘레길구간이 워낙 넓다보니 세세한 갈림길까지 곳곳에 이정표를 세우기에 어려움이 있을것입니다.

 

구간별로 다니면서 겪게되는 길을찾기 어렵고 엉뚱한길로 들어설 우려가 있는곳을 소개합니다.

 

1구간:

 -운봉에서 주천으로 갈 경우: 이정표없이 계속산으로 가다가 활공장이 나오는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활공장 옆으로 난길을 따라 내려오면 제 코스를 만날수 있다. 내려오는 시간은 30여분이면 되는데 길이 가파르므로 조심하여 내려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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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간:

 -국악의성지를 지나 대덕리조트로 갈때 대로변을 건너서 대덕리조트를 건너서 뒤로 가야 저수지를 만나게 되고 흥부골휴양림쪽으로 들어가게 된다. 만약, 대덕리조트 뒤로가지 않고 대로변으로 가면 인도가 없어 안전에 위협을 받는 상황이 된다.

 

3구간:

 -창원마을에서 금계마을로 갈때, 당산나무쉼터에서 작은 다리를 건너자마자 우측으로 이동하여 언덕위로 가야한다.

만약, 보건소가 나오게 되면 다시 뒤돌아서 작은 다리를 건너야 한다.

보건소를 통해 대로로 가면 역시 차량통행으로 인해 안전에 위협도 되고 멋진 금계의 바윗골짜기를 볼 수 가 없다.

 

4구간:

 -금계마을에서 가다보면 나무로 뒤덮인길을 걷는 사람들의 사진이 걸려있는 운치있는 언덕이 나오는 곳에서 이정표를 잘 보아야 한다.

 -엄천강 옆의 숲길을 지나 도로가 나오고 세동마을을 지나면서는 도로를 만나게 되고 도로가 계속 이어지는데 맞는 길이며 메인 차도는 하천건너편에 있기에 차량소통은 거의 없는 편이다.

 

5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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