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에서 약초를 채취하는 약초꾼이야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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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 금서면에서 오랜세월동안 약초꾼으로 활동한 김종선 선생의 약초인생을 담은 내용입니다.

 

산청군 금서면 방곡리에 살고 있는 김종선(71)선생은 지금은 은퇴했지만 지리산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약초꾼이다.

약초꾼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초등학교 4학년 때인 12살에 산을 타기 시작해 은퇴할 때인 65세까지 53년을 지리산에서 약초꾼으로 살았다.

김 선생은 6년 전부터는 더 이상 돈도 싫고 일하는 것도 싫어서 약초꾼을 하지 않고 있다.

 

더 많은 내용은

경남도민신문의 인터뷰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기사(상편)(클릭시 이동)

 

경남도민신문의 인터뷰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기사(하편)(클릭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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