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에서 약초를 채취하는 약초꾼이야기가 있어요.

지리산의아침! 지리산의먹거리,볼거리,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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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약초꾼이야기
  • 지리산약초꾼이야기-산청군에서 지리산약초지킴이로 활동하는 최관식선생

    지리산의 산청군..,천왕봉 바로 밑에서 약초방을 운영하면서 지리산약초꾼으로 활동하는 최관식선생의 약초이야기입니다. 대진고속도로 단성IC를 나와 중산리를 향해 가다 보면 중산리 못 미쳐 지리산양수발전소가 나온다. 지리산 양수발전소 들어가는 입구에 ‘지리산약초방’이란 간판을 단 작은 집이 있다. 이 집이 지리산약초지킴이라 불리는 최관식 선생의 거처이다. 더...

  • 지리산약초꾼이야기-산청군 금서면 방곡리에서 활동한 김종선선생

    산청군의 금서면에서 오랜세월동안 약초꾼으로 활동한 김종선 선생의 약초인생을 담은 내용입니다. 산청군 금서면 방곡리에 살고 있는 김종선(71)선생은 지금은 은퇴했지만 지리산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약초꾼이다. 약초꾼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초등학교 4학년 때인 12살에 산을 타기 시작해 은퇴할 때인 65세까지 53년을 지리산에서 약초꾼으로 살았다. 김 선생은 ...

  • 지리산약초꾼이야기-함양군 마천면 칠선계곡의 문상희선생

    지리산자락의 함양군 마천면 칠선계곡 초입에 살면서 약초를 캐는 문상희선생의 이야기입니다. 지리산 능선과 계곡을 그저 뒷동산 마실가듯 오르내리며 약초를 캔다. 심산에 자생하는 약초와 나무의 새순들로 특별한 차(茶)를 만든다. 붓글씨를 쓰고, 서각까지 한다. 스스로는 지리산이 품어 키운 산나물을 거둘 뿐인 ‘산농사꾼’이라고 한다. 그는 지리산 마지막 산간마을 ‘...

  • 지리산약초꾼이야기-산청군 금서면 민대호선생의 약초인생

    산청군의 금서면에서 약초를 캐면서 살아가는 민대호 선생의 이야기! 입니다. '어머니 산'으로 불리는 지리산에는 1000여종이 넘는 약초가 자생하고 있지만 아직도 이름도 생김새도 모르는 약초가 지천으로 널려 있다. 이곳에 맑은 물과 공기는 웬만한 보약도 비하질 못한다. 경남 산청에서도 대표적인 오지로 손꼽히는 지리산 아래 첫 동네 산청군 금서면 오봉리 오봉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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