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아침! 일일명언, 아침편지, 오늘의 생각을 통한 자아성찰~

로그인

kakao_letter_01.jpg kakao_01_letter.jpg

2020 . 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방문자수

전체 : 1,805,323
오늘 : 168
어제 : 763

페이지뷰

전체 : 47,579,709
오늘 : 2,259
어제 : 2,405

<차별화된 아이템과 단합>

권씨의 재미있는 농촌체험프로그램은 1사1촌 결연을 한 외교통상부 직원들까지 매료시켰다.

외교통상부 간부 부인회가 마을을 다녀갔고 외교통상부 총무과는 마을에서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마을에서 휴가를 보내는 직원들도 생겼다.

 

요즘도 일주일에 한두차례 강의를 나가는 권씨는 이렇게 주장한다.

 

"차별화된 아이템과 마을 사람들간에 단합만 있으면 다른 마을도 얼마든지 농촌체험관광으로 성공할수 있습니다"

 

-박학용.차봉현의 "한국의 부농들"에서 발췌-

----------------------------------------------------------

요즈음에는 시골을 찾는 사람들이 많고 시골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정서함양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마을단위의 체험마을이 생기고서 시골마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지요.

 

정부도 많은 예산을 들여 시골마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성공을 하는 마을은 주민들이 화합을 하여 공동체의 이익을 생각할때 비로서 살기좋은 마을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특정인이나 단체가 사욕을 갖고 일을 추진할때 이는 불화의 원인이 되고 이는 공동체의 분열을 낳게 되죠.

 

"나는 상관없어, 그 일에 관심이 없어"하면서 방관하다 보면..,

어느새 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나 한사람의 공정성을 갖는것이 조직이나 공동체의 공정성을 채우는 길이 되고 공동의 발전을 이루는것이지요.

내가 위치한 자리에서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나의 힘을 보태는것! 어떨까요?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14년 7월 28일 월요일에-

 

<뱀사골계곡의 바위에 핀 꽃입니다>

07.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분들에게 (지리산의아침편지) 카카오스토리채널로 편지를 보냅니다. [1] 지리산 2014.01.13 30448
46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45번째(풍요롭거나 풍요롭지 않거나 지금 삶은 우리에게 주어진 전부가 아닐까요..,?) file 지리산 2014.11.24 6485
45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44번째(권력과 부자들앞에 당당할수 있는 방법은..,? 사람의 가치가 동일함을 인지하는 것이 아닐까요?) file 지리산 2014.11.03 6050
44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43번째(고통을 겪고 있나요? 그 고통을 우리 자신이 만들었다면요?) file 지리산 2014.10.28 6102
43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42번째(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는 바른견해에 관한 의견입니다) file 지리산 2014.10.21 3882
42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41번째(소중한 것은 늘 손안에 있다고 합니다) file 지리산 2014.10.15 4021
41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40번째(상대를 배려하는 지혜로움) file 지리산 2014.10.08 6749
40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39번째(원시인류에서 환경에 대응하여 현 인류로 발전해온 우리가 아닌가요?) file 지리산 2014.09.29 4251
39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38번째(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한후 방법을 찾는다면?) file 지리산 2014.09.22 6220
38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37번째(정직한 사람들이 조직과 사회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file 지리산 2014.09.15 5588
37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36번째(품성과 인성을 기르는 방법은 일상의 삶속에 있지 않은가요?) file 지리산 2014.09.08 8240
36 지리산의아침편지-35번째(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보낸다면 보다 알찬 삶이 되지 않을까요?) file 지리산 2014.09.01 7434
35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34번째("내가 한 말과 행동은 모두 내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산다면 실수를 줄일수 있을텐데요) file 지리산 2014.08.25 7431
34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33번째(함께하는 사람에게 위로를 주며 앞산을 편안히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file 지리산 2014.08.18 7724
33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32번째(생각해 보셨나요? 상황을 대할때 일어나는 감정은 자신의 내면에 스며있는 감정이 표출되는 것이라면..,하고) file 지리산 2014.08.11 8196
32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31번째(우주의 기원, 빅뱅에서 탄생한 생명력과 에너지가 우리에게 이어져있지 않을까요?) file 지리산 2014.08.04 6838
»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30번째(화합이야말로 성과를 만들어내는것이 아닐까요?) file 지리산 2014.07.28 7167
30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29번째(우리는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다른사람을 비난할수가 없겠죠?) file 지리산 2014.07.21 6255
29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28번째(웃음으로 생활을 활력있고 행복하게 하는건 어떠세요?) file 지리산 2014.07.14 6317
28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27번째(지금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가요? 나눔을 통해 행복을 전하는건 어떨까요?) file 지리산 2014.07.07 7150
27 지리산의아침편지-2014년26번째(우리 함께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대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갈래요?) file 지리산 2014.06.30 7840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