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아침! 지리산의 먹거리,볼거리,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있는곳을 꿈꿉니다.

맛있고 수확량이 많은 지리산 참조은고사리종근을 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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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를 중점적으로 수확한후에는 고추가 병충해에 노출이 된다면 어떻게 할까요?

계속적으로 약을 칠까요? 아니면 포기하고 버릴까요?

난감할때가 있을겁니다.

이때는 고추나무의 밑둥을 잘라놓으면 고추가 밭에서 자연스럽게 마르면서 붉게 된답니다.

아직 감염이 안된 고추에 병충해의 진행도 더 이상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해보니 건강한 고추가 병충해의 피해를 보지 않고 붉게 익는군요.

조금이라도 수확을 늘릴수 있고 고추를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훨씬 안전한 고추가 되겠네요.

자르고 나서 2주정도 지난후에 수확을 하게되고 그동안 약도 전혀 치지 않으니 보다 안전한 먹거리가 되겠죠?

절단건조-IMG_0464 (1).jpg 절단건조-IMG_0464.jpg 고추절단-IMG_039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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