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아침! 지리산의 먹거리,볼거리,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있는곳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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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리산의 고지대에서 죽어있는 커다란 나무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젊은날의 마고는 건장하고 잘생긴 반야를 사랑하였습니다.

둘이 사랑을 속삭이며 지내던중 반야는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떠난지 한참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초조해진 마고는 주변의 나무들을 마구 할퀴며 상처난 마음을 달랩니다.

이때 할켜진 나무들이 지리산의 고사목이라고 합니다.

 

또한 할퀼때 갈잎과 옷자락도 떨어져 바람에 날려서 곳곳으로 퍼졌는데 이것이 꽃으로 피어나는데 바로..,지리산 바람꽃과 난초라고 합니다.

 

이 갈잎과 옷자락의 올로 베를 짜던 자리는? 세석평전이라고 합니다.

 

이는 지리산의 여신 마고도 여인의 질투심을 가진 인간으로 형상화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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